지난 15일 이완(왼쪽)과 이보미 부부가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내며 절친 결혼식에 참여했다.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이보미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소울메이트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완과 지인의 결혼식을 찾은 모습도 담겼다. 이보미는 명품브랜드 C사의 셔츠에 롱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수천만원에 이르는 명품브랜드 H사의 토트백을 들어 하객룩을 완성했다.  

남편 이완은 명품브랜드 G사의 티셔츠에 수트를 입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서로를 안으며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안긴다.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이완은 최근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 출연했다. 이보미는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뒀으며 2020도쿄올림픽 당시 여자골프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