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이 '차이나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G마켓과 옥션이 오는 22일까지 '차이나위크' 프로모션을 열고 가성비 높은 해외직구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G마켓과 옥션은 금액대별로 활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5% 할인쿠폰'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까지 할인되고 '7% 할인쿠폰'은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까지 할인된다. 3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까지 할인되는 '7% 할인쿠폰'도 선보인다.

매일 특가상품 8종도 공개한다. 대표 상품은 ▲샤오미 드리미 로봇청소기 L10 Pro 한국판 ▲홍콩 제니베이커리 ▲마샬 스탠모어2 블루투스 스피커 화이트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 3C 등이다.


중국 해외직구 판매자가 직접 소싱한 해외 명품 화장품 및 패션 잡화 등도 만나볼 수 있다.

김지훈 G마켓 해외직구팀 매니저는 "'갓성비템'으로 불리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와 성능을 인정받는 인기 해외직구 아이템을 특가에 선보인다"면서 "금액대별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하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