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부터 가공까지 40년 노하우를 지닌 육가공 전문 브랜드 다향이  ‘1등급 오리로스 150’ 세트를 공영홈쇼핑에서 17일(오늘) 오후 10시 55분부터 약 1시간 동안 20개팩 구성을 3만9900원에 ​단독 판매한다.

다향의 ‘1등급 오리로스 150’은 꼼꼼하고 까다로운 선별 과정을 거친 1등급 국내산 오리고기로 만들었으며, 식감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두께인 7mm로 슬라이스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오리고기 본연의 고소한 풍미까지 느낄 수 있는 오리 로스 제품이다.

다향, ‘1등급 오리로스 150’ 공영홈쇼핑 방송 (제공=다향)

이번 다향이 마련한 공영홈쇼핑 방송은 가족이 여름철 보양식을 다양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향 ‘1등급 오리로스 150’ 20개팩이라는 넉넉한 구성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1등급 오리로스 150’은 뼈를 제거한 후 슬라이스 하였으며, 150g씩 소단량으로 포장되어 집에서도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해동 후 프라이팬에 강불로 5~6분간 구우면 노릇노릇한 오리 구이가 완성되며, 주물럭, 오리탕 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다향 관계자는 “다향이 자랑하는 '1등급 오리로스 150'은 활용도가 높아 보양식은 물론 집밥 메뉴로도 제격”이라며, “홈쿡, 집밥이 일상이 된 요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오리로스로 막바지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 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