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랜티넷
플랜티넷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2분기 매출 성장을 이끌어냈다는 소식에 강세다.

17일 오후 1시39분 플랜티넷은 전 거래일 대비 470원(4.71%) 오른 1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플랜티넷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43억2000만원, 1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플랜티넷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라는 경기 악재에도 기업 및 공공시장 보안솔루션 부문 서비스 출시와 자회사 플랜티엠, 대만법인의 꾸준한 성장이 전년동기대비 18.4%의 매출 증가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