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에서 18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1명으로 집계됐다.
18일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7만293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341명으로 전날보다 47명, 일주일과 비교해 90명 적다.

이날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수도권 소재 실내체육시설과 관련해 3명이 증가해 관련 확진자는 46명이다. 중랑구 소재 실내체육시설과 관련해선 확진자 3명이 발생해 총 31명이 됐다. 송파구 소재 물류센터 한진택배와 관련해선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29명이다.


서초·강남구 소재 직장(건설현장)발 집단감염도 잇따르고 있다. 이날 2명이 추가돼 누적 관련 확진자는 18명이다.

이밖에 해외유입 1명(총 1527명), 기타 집단감염 22명(1만9819명), 기타 확진자 접촉 154명 (2만689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9명(3483명), 감염경로 조사 중 145명(2만1091명) 등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