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및 뉴욕증시 약세 등을 고려할 때 상승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19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71.35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혼재된 주택 지표 발표 속에 7월 FOCM(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사록이 매파적으로 시장에서 평가되면서 강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