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페이스북 게이밍과 손잡고 클라우드 게임 시장 진출에 나선다. /사진제공=컴투스
컴투스가 페이스북 게이밍과 손잡고 클라우드 게임 시장 진출에 나선다.

20일 컴투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페이스북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을 통해 자사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를 서비스한다.

서머너즈 워는 컴투스가 2014년 출시한 글로벌 모바일 게임 히트작으로, 아시아 지역은 물론 북미·유럽 등 서구권 시장 유저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클라우드 게임 및 PC 플랫폼으로의 다각화를 통해 컴투스 게임의 브랜드 IP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