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남양유업 경영진은 즉각 사퇴하라'장동규 기자2021.08.20 | 10:50:32가-100%가+'불가리스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회장직 사퇴를 선언했던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직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남양유업 노동조합 관계자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주요뉴스태광산업, 모다크릴 증설 1500억 투자…글로벌 '양강 체제' 구축고려아연 자회사 케이잼, 글로벌 배터리사에 '동박' 첫 공급아시아나항공, 2분기 영업손실 2951억원…유가·환율 급등 영향차바이오텍, 상반기 매출 7%↑…순이익 흑자전환비그림파워코리아, 유니슨 지분 장내 매입 추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