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유재석이 자가격리와 관련한 '모함'(?)을 당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게스트 이영지, 허영지와 함께 '영지vs영지' 레이스로 꾸며졌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2주간 자가격리를 했던 유재석은 격리 소감을 전했다. 하하는 "전화요금이 200만원 정도 나왔다고 하더라"며 "정준하형이 아주 질렸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전화 무지하게 돌렸다"라고 했다.


유재석은 격리 중일 때는 아이들도 보지 못했다고. 김종국은 "너무 편했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도 동의하며 "일주일 만에 나올 수 있었는데 일주일 더 격리하더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백신을 접종하고 '지이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다를ㄴ 멤버들 역시 백신 예약을 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유재석은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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