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미코
코미코가 2분기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 심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장비사향 매출이 성장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34분 코미코는 전 거래일 대비 6800원(8.47%) 오른 8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경민 연구원은 “코미코의 2분기 매출액은 644억원, 영업이익은 163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 호조 원인은 국내 고객사 내의 점유율 증가, OEM 장비사향 코팅 매출 확대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코미코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선호할 만한 요인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며 “분기별로 또박또박 늘어나는 매출,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고객사 비중 확대, 세정·코팅 서비스의 ESG(Environmental) 특성”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