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되는 '팝업스토어'와 새벽배송 선두주자인 '마켓컬리'를 통해 '초바니 그릭요거트'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해당 제품은 '무지방 플레인'을 기본으로 '피치',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등 4가지 종류다. 초바니 그릭요거트 무지방 플레인은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서 2주간 운영되는 초바니 팝업스토어는 '테이스트 리얼, 초바니 미니카페'(Taste real, Chobani Mini Café)를 컨셉으로 자연을 표방한 아트웍으로 꾸며졌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초바니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일회용 우드 스푼을 제공하며 초바니 제품을 6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초바니 에코백을 한정 수량 증정한다.
더불어 온라인 단독 판매처인 '마켓컬리' 앱을 통해 오후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문 앞으로 제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SPC삼립 측은 "초바니 판매처와 라인업 확대는 물론 국내 원료를 사용한 제품 생산도 추진할 것"이라며 "향후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관련 제품군을 다양하게 출시해 미래 건강먹거리 시장을 선도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초바니는 미국 그릭(그리스식) 요거트 시장 1위 브랜드로 동물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키운 소에서 착유한 우유와 신선한 과일을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SPC삼립은 지난 5월 초바니와 국내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초바니 판매처를 SPC그룹 계열 브랜드 매장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