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케어 입양센터의 모습. 2019.1.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박재하 기자 = 동물권 단체 '케어' 소속 팀장이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A팀장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팀장은 지난 2월 회식을 마친 뒤 피해 여직원에게 자신의 집에서 2차 술자리를 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이곳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팀장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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