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트래픽
에스트래픽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전 9시20분 에스트래픽은 전 거래일 대비 230원(3.14%) 오른 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트래픽의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반기 대비 155.3% 급증한 549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에스트래픽은 2분기에만 서울제물포터널 ITS 구축 사업 준공 및 미국 워싱턴 D.C 역무자동화설비(AFC) 구축 완료 등의 영향으로 매출액 362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는 동사가 단독 수주한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내 통합정보시스템 고도화 작업이 시작되고 수도권 경찰 재난망 무전형 단말기 공급 사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