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이 출시를 앞둔 'PUBG:뉴스테이트'의 성공으로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권)의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이 나오면서 강세다.

27일 오전 9시26분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7500원(3.73%) 오른 4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동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76.3% 증가한 3조8000억원, 121.2% 늘어난 2조100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PUBG 모바일' 매출액은 37.5% 전년대비 감소한 9165억원, '뉴스테이트' 매출액은 2조2400억원으로 배틀그라운드 이용자 및 수익 기반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뉴스테이트' 성공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IP가 지속 성장할 수 있다는 점과 2022년 '더 칼리스토 프로토콜', 23년 '타이탄' 등 신작 라인업으로 또 한번 도약할 크래프톤에 비중 확대 전략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