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8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러시아패럴림픽위원회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옥금이 활을 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1.8.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