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양치승이 솔라와 찍은 화보로 새 전단을 제작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양치승 관장이 화보 촬영 후 근황을 전했다.

이날 양치승은 마마무 솔라와 찍은 화보를 넣어 새로운 전단을 만들었다. 그러나 사진 속 복근은 이미 없어진 지 오래였다. 직원들은 화보로 현수막을 만들어 가게 앞에 걸어뒀다.


배우 박하나가 체육관에 등장했다. 박하나는 체육관의 오래된 고객이었다. 박하나와 양치승은 서로 어려운 시절부터 잘 되는 모습까지 보면서 자기 일처럼 기뻐한 사이다. 박하나는 양치승에게 음식을 대접하기로 했다. 양치승은 다이어트할 때 못 먹었던 치즈 찜닭을 먹으러 갔다. 박하나는 양치승 못지않게 먹성을 자랑했다.

체육관에 다시 돌아온 후 양치승은 박하나에게 평소에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줬다. 양치승은 박하나에게 체육관에 새로 들여놓은 운동 기구를 자랑했다. 일명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계단식 트레드밀이었다. 박하나는 힘든 듯 멈출 핑계를 찾았다. 이때 박광재가 등장했다. 양치승의 체육관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박광재는 현저히 날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하나는 박광재와 대화한 뒤 도망치려고 했지만 다시 양치승에게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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