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손흥민이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으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은 2015-2016시즌을 앞두고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고, 이날 자신의 200번째 리그 경기서 골까지 터트렸다. 2021.8.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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