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사랑의 콜센타' 영탁의 '365일' 무대에 원곡자 알리가 감동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가수 이용 설운도 정수라 박완규 알리 에일리로 구성된 '전설6'가 TOP6와 전설의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영탁이 알리의 '365일'을 열창해 100점을 기록하며 박완규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영탁은 획득한 한우를 박완규에게 선물했고, 박완규는 "가요계 미래가 밝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영탁의 깊은 감성에 원곡자 알리가 일어나 손뼉을 치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알리는 "이렇게 찐하게 잘 부르는 사람 처음 봤다"라고 감탄하며 "자리를 떠나서 너무 행복하고, 고맙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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