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이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3위에 올랐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6일 오후 1시21분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 대비 1만700원(13.31%) 오른 9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쿠키런: 킹덤은 지난 4일 일본 현지 서비스를 시작한 지 하루만에 이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회사 측은 일본 캠페인 초반 공개된 광고 영상과 성우 콘텐츠가 쿠키런: 킹덤의 인기 순위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향후 영상 및 옥외 광고, 웹툰, 애니메이션, SNS 홍보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현지 인지도 및 매출 성과 확장에 매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