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일 여의도 사옥에서 한국남부발전과 ESG 채권 발행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맹원호 한국남부발전 기획처장, 이승우 사장, 김상태 미래에셋증권 본사영업총괄사장, 이두복 Trading2부문 대표./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과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에너지 사업 발굴을 위해 손을 잡았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일 여의도 사옥에서 한국남부발전과 ESG 채권 발행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지속가능채권의 성공적 발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한국전력의 지속가능채권 발행을 2년 연속 대표주관 하는 등 ESG 채권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 증권사 중 최초로 외화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하는 등 ESG 관련 비즈니스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한국서부발전 원화 지속가능채권(녹색채권) 발행의 대표주관사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발행을 완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