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1년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김진균 은행장(앞줄 왼쪽 6번째)과 주요 임원, 신입행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2021년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마스크 착용, 개인간 간격 유지 등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김진균 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신입행원들의 입행을 축하했다.

김진균 수협은행장은 “신입행원으로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일을 잘하는 방법이 아닌 여러분과 함께 근무할 선배, 그리고 동료들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갖는 것”이라며 “은행장으로서 모두가 즐겁게 일하고 반칙과 특권이 없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직원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명장을 수여받은 39명의 신입행원들은 행사를 마치고 전국 영업점으로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