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국무총리(오른쪽),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1회(정기회) 2차 본회의에 출석 국정에 관한 (여당)교섭단체대표연설 경청에 앞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21대 국회, 391회 정기회는 오늘 본회의를 시작, 오는 12월 9일까지 100일간 열리며 8~9일(민주당 8일, 국민의힘 9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 13일 정치, 14일 외교·통일·안보, 15일 경제, 16일 교육·사회로 분야를 나눠 4일간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앞서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한 '언론 민정 협의체의 합의안'도 오는 27일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