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가 전국 순회 무상점검 서비스를 8일 울산에서 진행한다. /사진=타타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는 전국을 순회하며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는 ‘타타대우 최고반장’을 울산광역시에서 영남권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월 수도권 권역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시행되는 ‘타타대우 최고반장’ 캠페인은 전국을 순회하며 각 권역별 타타대우 정비 서비스 센터 및 협력업체들과 연계, 고객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캠페인이다.

고객 서비스 강화 목적으로 진행 중인 이번 캠페인은 타타대우상용차 서비스지원실의 차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차 상태에 대한 정밀 진단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울산 울주군에서 진행되는 이번 ‘타타대우 최고반장’ 캠페인에는 타타대우상용차 고객 중 영남권역 고객 약 130명을 초청해 ▲누유 점검 ▲차량 실내 소독 및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의 다양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점검을 대기하는 고객에게는 편의 시설 ‘휴게 라운지’ 이용과 더불어 커피와 다과를 이용할 수 있는 ‘스낵바’, 무료 세차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편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간단한 정비에 활용되는 공구세트가 증정품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