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승아 기자 =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종서는 퍼프와 물방울 무늬가 있는 하얀 롱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다. 2020년 영화 콜에서 영숙 역할로 참여한 후 2021년에는 영화 콜 영숙 역으로 제30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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