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리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모티브로 한 한정 제품 ‘블랙오징어버거’를 선보였다.

롯데리아는 블랙오징어버거는 과거 출시 한 오징어버거와의 차별점을 표혀하고자, 10월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블랙과 레드 컬러 색감을 위해 버거 패티에는 오징어 먹물을 함유한 블랙오징어 패티를 활용하였고, 매운 갈릭 소스로 매운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매장 이용 고객 대상 한정 제품 ‘블랙오징어버거’를 최근 K-드라마 열풍의 ‘오징어게임’을 모티브로 한 경품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블랙오징어버거 세트 또는 블랙오징어 싱글팩 제품 구매 고객 대상 총 456개의 경품 당첨 혜택을 담은 ‘오·버게임’ (오징어버거게임) 참가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당첨 경품으로는 △1등 현금 456만원(1명) △2등 LG그램 노트북(2명) △3등 아이폰 13 (2명) △4등 에어팟 맥스(3명) △5등 삼성비스포크 큐브 냉장고 △6등 갤럭시 워치4 시리즈 △7등 닌텐도 스위치(2명)와 롯데호텔 상품권 및 롯데리아 모바일 상품권 등 총 456개의 경품 혜택을 담았다.


롯데GRS 관계자는 “블랙오징어버거는 과거 선보였던 오징어버거와는 달리 할로윈 시즌을 버거 콘셉트로 정한 메뉴로 패티 중량을 약 20% 증량 해서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메뉴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롯데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