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함께 즐기기 좋은 리모(LIMO) 피자를 출시했다. 피자헛은 안전하게 소규모 모임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리무진(Limousine)의 앞 글자를 따와 이름 지어진 ‘리모 피자’는 리무진처럼 1미터의 긴 길이를 자랑한다. △BBQ 불고기 △페페로니 △오리지널 슈프림 토핑 등 마니아 피자의 베스트 토핑 3종을 1미터 박스 한 판에 담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푸짐하게 구성했다. 

리모 피자는 특별히 함께 제공되는 △그뤼에르치즈 △치폴레마요 △치즈크러스트 등의 디핑소스 3종으로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피자헛은 리모 피자 출시를 기념하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47,400원에 리모 피자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직영 매장 및 가맹점 총 50개 매장에서 방문 포장 한정으로 판매된다. 

주문·결제는 피자헛 홈페이지, 앱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해당 할인 프로모션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피자헛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맛있는 피자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리모 피자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압도적인 크기와 맛,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