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부드러운 라떼에 진한 바닐라 풍미를 더한 ‘바닐라 라떼’를 선보이며, 맥카페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바닐라 라떼’는 맥카페의 대표 인기 메뉴인 ‘카페라떼’와 바닐라가 만나 고소함은 물론, 바닐라 특유의 은은한 달콤함과 부드러운 향까지 풍부하게 음미할 수 있는 커피 신메뉴다. 

신메뉴 바닐라 라떼는 맥카페 최초로 달콤한 풍미를 더한 라떼 메뉴이자 고정 메뉴로 계속 만나볼 수 있어 많은 ‘라떼 덕후’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맥도날드는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새콤달콤한 매력의 ‘딸기 칠러’를 선보인다.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 본연의 싱그러움과 향긋함을 그대로 담았으며 과즙과 얼음을 완벽한 비율로 갈아 넣어 풍성하고 청량한 과일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또한, 진한 딸기 향과 생기 넘치는 붉은색 빛깔이 오감을 자극해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 디저트로 제격이다.

맥도날드 ‘바닐라 라떼’는 M사이즈 3,200원, L사이즈 3,800원, ‘딸기 칠러’는 S사이즈 2,000원, M사이즈 2,700원, L사이즈 3,700원에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카페 라떼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이번에는 향긋한 바닐라의 매력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바닐라 라떼를 선보인다”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맛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고품질의 커피, 음료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맥도날드의 맥카페는 지난 200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고품질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맥카페의 모든 커피 메뉴들은 일곱 번의 정수 필터를 거친 물에 친환경 농법 농장에서 키워낸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RFA)’ 인증을 받은 친환경 원두를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