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외 가상자산 시장에 대체불가능한토큰(NFT, Non-Fungible Tokens)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주가가 강세다.

8일 오후 1시10분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거래일대비 1550원(12.92%)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최근 자회사 갤럭시아메타버스를 통해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지난 11일 갤러시아메타버스는 NFT 디지털갤러리 '메타갤럭시아'를 정식 오픈했다. 

메타갤럭시아는 한정판 미술품을 NFT로 소장할 수 있는 디지털 갤러리다. 갤럭시아메타버스에서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 사업은 연간 300% 이상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현재 NFT 사업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금융위원회가 "NFT는 가상자산이 아니다"라는 해석을 내놓으며 당장 내년 1월1일 적용 예정인 가상자산 투자수익 세금 부과 정책에서 NFT는 제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