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부드럽고 고소한 맛의 ‘하동 호지 밀크티+펄’을 출시했다.

공차의 이번 신메뉴는 이러한 호지티를 공차만의 밀크티+펄로 풀어냈다. 깊은 풍미의 하동 호지 밀크티에 쫀득한 타피오카 펄을 더해 호불호 없이 누구나 즐기기에 좋다. 특히 이번 신메뉴는 ‘국내산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차의 ‘하동 호지 밀크티+펄’에는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쫀득한 타피오카 펄이 기본으로 추가돼 있어 재밌는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ICED와 HOT을 선택할 수 있다. 추천 당도는 50%이며, 밀크폼을 추가 토핑으로 선택하면 보다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이지현 상무는 “이번 신메뉴 ‘하동 호지 밀크티+펄’은 공차만의 노하우를 담아 국내산 유기농 식재료로 한국 본연의 맛을 살린 음료다”라며 “공차의 하동 호지 밀크티+펄과 함께 추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차코리아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11월 16일까지 공차 멤버십 앱 회원을 대상으로 ‘트리플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동 호지 밀크티+펄’ 한 잔 구입 시 스탬프 3개가 적립되며, 스탬프는 10개 적립 시마다 무료 음료 1잔으로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