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본점 접견실에서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오른쪽 끝)과 수상 고객들이 감사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기업은행
기업은행은 올해 'IBK개인고객 대상'에 김병희, 신태식, 안창헌 고객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IBK개인고객 대상은 기업은행과 15년 이상 거래한 개인고객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극복 지원, 봉사 활동과 기부 등을 통해 사회에 귀감이 되는 고객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순금메달을 주고 각종 금융 수수료를 평생 면제한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기업은행과 오랫동안 좋은 인연을 유지해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IBK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