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FDA, 일부 성인·어린이 대상 AZ 항체치료제 사용 승인뉴스1 제공2021.12.09 | 05:40:04가-100%가+영국은 자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으로 작년 말 세계 최초 접종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 7월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까지 자율에 맡기며 대대적으로 방역 수준을 완화, 사실상 '위드 코로나'를 선언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일부 성인 및 어린이 대상 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대기업 계열사, 3개월 간 4곳 감소…비주력 정리하고 AI·반도체 확대코스피 변동성 조명한 외신, 개인 투자자 손실에…"조울증 앓는 듯"한화오션, 미 군함 거제 건조 길 열렸다…트럼프, 해외건조 문턱 낮춰민경선 고양시장, 기획예산처에 광역철도망 지원 건의'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