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이 없다. 배고픔이 없이 풍족한 가성비와 가심비로 주목받고 있는 오름에프씨 '무공돈까스'가 공정위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

착한 프랜차이즈 사업은 가맹본부가 코로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에게 사용료 인하 등을 지원할 경우 착한 프랜차이즈 확인서를 발급해주고 정책 금리 인하 등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공정위는 코로나19 파급 영향을 최소화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피해 회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가맹점주의 부담을 완화하는 가맹본부에 착한 프랜차이즈 확인서를 발급하고 금융상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오름에프씨 '무공돈까스'가 공정위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 (무공돈까스 제공)

한편, 공복이 없다는 의미를 담아낸 브랜드명 '무공'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양이 상당하다. 돈까스는 먹어서 배부른 메뉴가 아니라는 일반적인 관념을 탈피해 한끼의 돈까스를 먹어도 배부를 수 있는 메뉴를 구현했다.
대표메뉴인 무공돈까스는 쫄면과 함께 제공되는 독특한 플레이팅과 시장가 대비 저렴한 구성으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7500~8500원으로 돈까스 메뉴를, 3900원부터 시작되는 서브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시장가 대비 하나의 가격으로 2개의 메뉴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