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통의 대한민국 면(麵)식문화 대표기업 ㈜면사랑이 냉동용기면 제품의 맛과 품질이 향상됨은 물론 편의성까지 고려한 냉동용기면 8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에 리뉴얼 출시한 냉동용기면은 면과 소스, 고명을 조리 직후 -40°C에서 급속 냉동하여 요리의 맛, 식감, 신선함을 그대로 보존한 제품이다. 5분 내외의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셰프 수준의 세계 면 요리를 한층 더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냉동용기면은 총 8종으로 까르보나라 크림우동, 청양 콘크림우동, 직화 유니짜장, 매운 볶음짬뽕면, 미트 볼로냐 스파게티, 베이컨크림 스파게티, 나폴리탄 스파게티, 떡뽁이 범벅이 있다. 

별도의 냄비가 필요 없어 집은 물론이고 캠핑 등 야외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취식이 가능하며, 면과 소스, 고명을 개별 포장하지 않아 포장재를 최소화하고, 재활용을 한 번에 가능하게 하는 등 환경까지 생각했다.


면사랑 정세장 대표는 “지난달 15일 냉동팩면 9종 출시에 이어 냉동용기면 8종 리뉴얼 출시를 통해 전문점 수준의 면 요리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상품화 했다”며 “연내 냉동용기면 신제품 6종도 추가로 출시해 가정간편식(HMR) 상품 라인업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면사랑이 냉동용기면 제품의 맛과 품질이 향상됨은 물론 편의성까지 고려한 냉동용기면 8종을 리뉴얼 출시했다.(면사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