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 & 샌드위치 전문 바빈스커피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가맹점에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착한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착한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와 공정거래조정원이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조기극복을 위한 노력을 하는 가맹본부에 인증하고 있다.


카페 프랜차이즈 바빈스커피는 이미 2020년 1월, ‘가맹점 상생협력의 해’로 선포하고 그 일환으로 매월 주요 품목을 선정하고 물류비를 인하하며, 이를 매월 누적 적용하여 가맹점의 이익을 극대화하였으며 2020년에도 착한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다.

21년에도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하여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테이크아웃 물품 및 원두까지도 가격인하를 단행하는 등 가맹점주와의 상생정책을 이어 나갔다.

특히 커피 프랜차이즈 바빈스커피의 상생정책은 특정기간 일회성 할인이 아닌, 지속적인 인하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남다르다.


프랜차이즈 카페창업 전문 바빈스커피 백호근 대표는 “바빈스커피 런칭 이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마케팅비 본사 전액부담, 인력파견 시스템, 본사 위탁운영 등 가맹점주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올 한해도 방역 및 위생, 청결관리를 기본으로 하여 가맹점에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빈스커피를 운영하는 ㈜퍼스트에이엔티는 창립 20주년 맞아 가맹점주 뿐 아니라 예비창업자에게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바빈스커피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가맹점에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착한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바빈스커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