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치킨은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도록 매운맛의 장벽을 낮췄다. 붉은 소스가 맵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운맛의 여운이 길게 느껴지지 않아 잠깐 입가가 얼얼하더라도 계속 손이 가는 부담스럽지 않은 매운맛이다.
자담치킨의 매운 시그니처 메뉴인 맵슐랭, 스리라차치킨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불패치킨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자담치킨 홍보 담당자는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맵슐랭치킨의 후속작인 만큼 전작을 따라잡을 수 있게 오랫동안 다듬고 준비해 내놓은 메뉴”라고 소개했다.
자담치킨 홍보 담당자는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맵슐랭치킨의 후속작인 만큼 전작을 따라잡을 수 있게 오랫동안 다듬고 준비해 내놓은 메뉴”라고 소개했다.
한편,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도 최근 불맛을 강조한 신제품 '굽네 불금치킨'을 선보이고 있다. '굽네 불금치킨'은 양념을 버무린 치킨 위에 달콤한 황금빛 버터갈릭 소스를 빈큼없이 뿌려 맵달맵달한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