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새벽 경기 시흥시 신천동 한 공사장 근처를 마스크만 착용하고 알몸 상태로 약 1분간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공사장 근처에 차량을 타고 와 해당 행위를 저지른 뒤 다시 차량을 타고 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A씨가 다른 범행을 저질렀는지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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