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송파구청에서 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전광판을 확인하고 있다. 2022.3.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23일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만7841명 발생했다. 이는 전날 하루 확진자보다 2만명 이상 적은 수준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32만7151명으로 전날 밤 12시보다 7만7841명 늘었다.

전날 하루 확진자 수는 10만1133명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역대 최다는 지난 16일 기록했던 12만8375명이다.


이날 오후 9시까지 확진자 수는 전날 하루 확진자 수보다 2만3292명 적고, 일주일 전인 16일보다도 5만534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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