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크림도넛은 다음 달 1일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5.2%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는 기존 1500원에서 1600원으로 100원 오른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을 운영하는 롯데GRS 관계자는 "모든 원부자재 가격이 오른 데다가 밀 가격이 급등하면서 부득이하게 가격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던킨도 냉동 HMR 제품인 '미니 도넛' 가격을 6900원에서 7500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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