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564명 발생해 41일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8564명 늘어나 누적 292만306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시간 4만327명보다 2만1763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3만923명보다는 1만2359명 적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1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월21일 1만4630명 이후 41일만이다.
이날 밤 12시까지 확진자 수가 1만명대를 유지하면 지난 2월16일 1만9688명 이후 46일만에 1만명대를 기록하게 된다.
한편 일일 확진자 수 2만명대는 지난2월28일 2만7885명이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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