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몸을 던지는 치열한 볼 다툼의 승자는? 뉴스1 제공 2022.04.05 | 19:36: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아산=뉴스1) 김기남 기자 = 5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여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우리은행 대 신한은행 경기에서 신한은행 한재진과 우리은행 홍보람이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 2022.4.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25년 마운드 지킨 고효준 은퇴…현역 최고령 선수 생활 마무리 두산, 결국 카메론과 결별…새 외국인 타자 영입 착수 코르티스 'GO!',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보이그룹 대세 입증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