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북 김진수 '악' 뉴스1 제공 2022.04.05 | 19:36: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2022’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에서 전북 김진수가 수원 김태환과 볼다툼 도중 넘어지고 있다. 2022.4.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