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검언유착이라는 거짓선동과 공권력 남용 최종 실패"뉴스1 제공2022.04.06 | 18:16:04가-100%가+2년을 끌어온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에 대한 수사가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의 결단만을 남겨 놓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지검장은 지난 4일 '채널A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이선혁)으로부터 한 검사장을 무혐의 처분해야 한다는 정식 보고를 받고 결재를 검토 중이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2.4.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오늘날씨]대부분 지역 대체로 흐려…경기남부, 소나기 예보[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