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9일 오전 10시55분쯤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6㎞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지진 발생 위치.(기상청) ©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9일 오전 10시55분쯤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6㎞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발생 위치는 북위 36.54도, 동경 128.0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9㎞이다.

계기진도는 최대 Ⅱ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