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일상회복을 추진하는 '포스트 오미크론' 체계가 이번주 발표된다. 고위험군을 두텁게 보호하면서 의료체계를 단계적으로 일상화하는 방안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방역당국은 오는 13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서면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서면회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해제 등 향후 코로나19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정부와 방역당국은 동네 병·의원의 확진자 대면진료 확대했고 전국 선별진료소와 동네 병·의원에서 시행되던 신속항원검사를 일원화 하는 등 코로나19 의료체계 일상화 작업을 시작한 상태다.
코로나19 대면진료 활성화를 위해 현재 1급인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결핵, 수두, 홍역과 같은 2급으로 한 단계 내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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