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1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만8815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1만3366명의 2.1배에 달하는 규모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2만8815명 늘어난 320만6852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 1만4247명으로 55일 만에 최소 확진을 기록했으나 하루 만에 2배 넘게 다시 늘었다.
1주일 전인 지난 4일 오후 6시 기준 4만3555명과 비교하면 1만4740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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