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신규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4만7729명, 해외유입은 14명이다. 전날 발생한 9만3001명보다 4만5258명 감소하며 68일만에 5만명 이하로 감소했다. 누적 확진자는 1635만3495명이다.
사망자는 132명 늘어 누적 2만1224명을 기록했다. 전날 발표된 사망자 203명보다 71명 감소했다. 일주일 동안 171→ 184→ 318→ 264→ 273→ 203→ 132명이 숨져 주간 일일 평균 220명이 사망했다. 누적 치명률은 0.13%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850명이다. 전날 893명보다 43명 줄었으며 이틀째 800명대다. 최근 일주일(12일~18일) 동안 위중증 환자 추이는 1005→ 1014→ 962→ 999→ 913→ 893→ 850명 순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7345명 ▲부산 1351명 ▲대구 1626명 ▲인천 2487명 ▲광주 1949명 ▲대전 1735명 ▲울산 932명 ▲세종 474명 ▲경기 1만3926명 ▲강원 1851명 ▲충북 1446명 ▲충남 2404명 ▲전북 2066명 ▲전남 2132명 ▲경북 2789명 ▲경남 2363명 ▲제주 853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만3758명(서울 7345명, 인천 2487명, 경기 1만3926명)으로 49.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2만3971명으로 50.3%를 기록했다.
1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동안 21만736→ 19만5402→ 14만8443→ 12만5846→ 10만7916→ 9만3001→ 4만7743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13만27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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