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지난 18일 전면 해제된 가운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실내 마스크 착용은 당분간 유지하겠지만 실외 마스크는 거리두기 해제 후 2주간의 방역 상황을 지켜본다는 입장입니다.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여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마스크 착용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가장 기본적인 방역 조치로 꼽혔습니다. 한국보다 앞서 포스트 오미크론을 선언한 유럽 등 일부 국가에서는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습니다. 국내는 현재 ▲실내 전체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2m 거리가 안 되는 경우 ▲집회·행사 등 다중이 모이는 경우에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설문링크☞https://sidae.com/mwPoll.html)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1. 해제하면 안 된다
2. 해제해도 된다
3.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