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대한항공카드' 출시 2주년을 기념해 '미리 준비하는 여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대한항공카드 이용 이벤트 ▲대한항공카드 퀴즈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현대카드와 대한항공은 '대한항공카드'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한정판 비치타월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에게는 보유한 카드별로 추가 마일리지도 제공한다. '대한항공카드 030'과 '대한항공카드 070' 보유회원은 5000마일을, '대한항공카드 070'과 '대한항공카드 더 퍼스트' 보유회원은 7000마일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위 이벤트는 응모기간 직전 6개월간 '대한항공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회원 중 6월 30일까지 현대카드의 모든 가맹점에서 누적 이용금액 15만원 이상 사용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한항공카드'를 꾸준히 사용 중인 회원들을 위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등(5명)에게는 1만 마일리지, 2등(100명)에게는 3000마일리지를 제공한다. 그 외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1000명에게는 한정판 비치타월을 증정한다.

한편 최근 해외 입국 시 자가격리 면제 등 방역조치 완화로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대한항공카드'의 지난 1분기 발급 건수가 전년동기 대비 175%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가 지난 달 선보인 마일리지 긴급충전 서비스는 보너스항공권 구매 및 좌석 승급을 위해 마일리지가 급하게 필요한 회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