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피자'는 지난해 일부 매장에 한해 선보였던 '파파디아즈'를 전국 매장에서 본격 판매하고 있다. 파파존스 피자의 '파파디아즈'는 샌드위치 스타일의 신개념 피자로 사이드 메뉴로 출시됐다.
주문 시 1개당 2조각이 제공돼 1인 고객 식사로 알맞을 뿐 아니라 도우가 각종 토핑과 소스를 오목하게 감싸고 있는 형태라 외부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세부 메뉴는 '이탈리안', '더블 치즈버거' 등 총 2개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이탈리안' 파파디아즈는 토마토 소스 위에 이탈리안 소시지, 페퍼로니, 모짜렐라 및 아시아고, 폰티나 치즈를 비롯한 6가지 치즈가 올려졌고 '더블 치즈버거' 파파디아즈는 제스티 버거 소스를 베이스로 비프, 피클, 모짜렐라 치즈가 토핑됐다.
피자 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파파존스 관계자는 "방역조치 완화로 여행, 캠핑 등 장시간 야외 활동이 증가해 편의성이 뛰어난 제품 관심도 역시 높아진 추세"라며 "시즌 이슈, 업계 트렌드 등을 고려해 일반 피자 형태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맛볼 수 있는 파파디아즈 판매 확대를 감행, 고객 만족도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팔도는 최근 '팔도비빔장 시그니처 스틱형'을 선보였다. '팔도비빔장'은 팔도비빔면의 액상스프를 별도 출시해 달라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지난 2017년 9월 첫 출시됐다. 이번 팔도비빔장 스틱은 비빔장을 스틱형 파우치에 담은 제품으로 캠핑, 여행 등 야외에서도 보관이 편리하도록 휴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회 조리에 알맞게 1인분(30g)이 낱개로 들어있어 초보자도 양 조절 없이 조리할 수 있다.
쟈뎅은 지난 4월 원두 커피 브랜드 '클래스(CLASS)' 핸드드립커피 블렌드 2종을 출시했다. '클래스 핸드드립커피 문 시크릿 블렌드'는 콜롬비아를 비롯한 네 가지 산지 원두를 4:3:2:1의 비율로 블렌딩해 조화로운 맛과 향을 자랑한다.
'클래스 핸드드립커피 에스프레소 블렌드'는 콜롬비아 등의 원두를 다크 로스팅해 스모키한 향과 쌉쌀한 단맛이 돋보인다. 클래스 핸드드립커피는 추출 기구 없이 즐길 수 있는 드립백 제품으로 야외 활동 시에도 음용이 간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