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산단 한 공장 사무실에서 31일 오전 11시51분쯤 원인 모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전남 여수산단 내 한 공장 사무실에서 31일 오전 11시51분쯤 원인 모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건물 외벽이 파손됐다. 이밖에 사무실에 있던 20대 2명, 40대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16대의 장비와 40명의 인원을 동원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다.